2026-04-24일반C

신한투자증권 증권발행실적보고서

008670 · 접수번호 20260424000667

중요도 25
DART 원문 보기
회사
신한투자증권
종목코드
008670
공시유형
일반
접수일
2026-04-24
제출인
회사
분류
주요사항보고서

핵심 숫자

AI가 공시 원문에서 추출한 주요 수치

항목비고
총 모집총액(실제 자금조달총액 합계)16,742,100,000원13개 ELS 회차별 실제 자금조달총액의 합계 (원문 Ⅳ.가. 각 종목별 발행총액 합산)
발행예정총액 합계170,000,000,000원13개 ELS 회차별 신고서상발행예정총액의 합계 (27457~27469 각 100억/200억원)
발행비용 합계837,100원금융감독원 발행분담금 (발행가액 총액의 1만분의 0.5)
최고 청약률28.11%27463호 (모집 10,000,000,000원 중 2,811,000,000원 청약)
최저 청약률2.08%27462호 (모집 10,000,000,000원 중 208,000,000원 청약)

한줄 요약

AI Summary

신한투자증권, 13개 ELS 총 1,295백만원 등 16,742.1백만원 모집 완료 (투자권유 아님)

핵심 포인트

1

13개 회차(27457~27469) 주가연계증권(ELS) 발행 실적 보고

2

총 모집금액 16,742,100,000원(16,742.1백만원) 중 실제 청약액 16,742,100,000원, 청약률 100%

3

각 회차별 청약금액 전량 배정, 인수기관 없이 발행사 직접 모집

4

조달 자금은 ELS 헷지 목적으로 유사 상품 또는 기초자산 파생상품 운용에 사용 예정

5

각 ELS는 3년 만기, 단계별 자동조기상환 조건 및 만기 원금손실 가능 구조

이 공시가 의미하는 것

What This Means

이 공시는 신한투자증권이 발행한 13개 ELS의 청약 및 배정 결과를 보고하는 증권발행실적보고서입니다. 신한투자증권은 총 170,000,000,000원(170,000백만원)의 발행예정액 중 16,742,100,000원(16,742.1백만원)을 실제 모집하였으며, 이는 발행예정액의 약 9.85%에 해당합니다. 각 ELS는 다양한 기초자산에 연계되며, 자동조기상환 조건(최초기준가격의 70~95% 수준)과 만기상환 조건(최초기준가격의 50~70% Knock-In)을 가집니다. 이 보고서는 발행사의 자금조달 및 헷지 계획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로, ELS 투자자는 상품별 손익구조를 반드시 숙지해야 합니다. 특히 일부 회차는 월수익 지급 구조(연 10.50~10.80%)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본 분석은 참고자료이며 투자권유가 아닙니다.

투자자 관점 체크포인트

Investor Checkpoints
  • DART 원문 확인 필요
  • 각 ELS별 자동조기상환 조건(배리어 수준)과 만기 Knock-In 조건 확인
  • 월수익 지급형(27466, 27467호)의 월수익 지급조건(최초기준가격의 50% 이상) 및 지급률 확인
  • 발행사 신한투자증권의 신용위험 및 헷지 운용 계획 확인
  • 청약률이 낮은 회차(27462호 2.08%)의 경우 투자자 관심이 적었던 점 유의

주의할 점

사실 기반 리스크 요인

  • ELS는 원금비보장 상품으로 기초자산 가격 하락 시 원금 손실 가능
  • 자동조기상환 조건이 충족되지 않으면 만기까지 보유해야 하며, 만기평가가격이 Knock-In 수준 미만이면 손실 발생
  • 본 공시는 발행 실적 보고로, 상품의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음
#ELS#주가연계증권#원금비보장#파생상품#Knock-In

주요 일정

2026-04-13
청약 개시일
모든 회차 동일
2026-04-24
청약 종료일 및 납입일
모든 회차 동일
2026-04-24
최초기준가격평가일
각 ELS의 최초기준가격 산정일
2029-04-24
만기평가일
모든 회차 동일 (단, 27459는 2029-04-24로 동일)
본 콘텐츠는 DART 공시 및 공개된 시장 데이터를 확인·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권유·매수매도 추천·목표가 제시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실제 투자 전 반드시 DART 원문과 회사 공식자료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