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숫자
AI가 공시 원문에서 추출한 주요 수치
| 항목 | 값 | 비고 |
|---|---|---|
| 모집 총액 (제37회) | 5,000,000,000원 | 공모 개요 내 모집총액 |
| 모집 총액 (제38회) | 5,000,000,000원 | 공모 개요 내 모집총액 |
| 총 모집액 | 10,000,000,000원 | 두 회차 합계 |
| 1증권당 액면가액 | 100,000원 | 제37회 및 제38회 동일 |
| 발행 수량 | 50,000 증권 | 각 회차별 |
| 최대 손실률 | -40.000% | 원금손실 최대 한도, 제37회·제38회 동일 |
| 최대 이익률 (제37회) | 24.750% (연 8.250%) | 만기상환 기준 세전 투자수익률 |
| 최대 이익률 (제38회) | 48.300% (연 16.100%) | 만기상환 기준 세전 투자수익률 |
| 공정가액 (제37회) | 10,000원당 9,458.12원 | 이론가격, 헤지비용 미반영 |
| 공정가액 (제38회) | 10,000원당 8,797.61원 | 이론가격, 헤지비용 미반영 |
| 발행인 신용등급 | AA+ | 한국기업평가, 2026년 03월 25일 기준 |
| 최소청약금액 | 10만원 | 10만원 이상 10만원 단위 |
| 발행제비용 (각 회차) | 250,000원 | 예정 금액 |
| 순수입금 (각 회차) | 4,999,750,000원 | 모집총액 - 발행제비용 |
한줄 요약
NH투자증권, 총 100억원 규모 퇴직연금 ELS 2종 발행 (투자권유 아님)
핵심 포인트
제37회는 KOSPI200 기초 원금부분지급형, 2등급(높은위험), 최대 연 8.250% 수익·최대 -40% 손실
제38회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기초 원금부분지급형, 1등급(매우높은위험), 최대 연 16.100% 수익·최대 -40% 손실
각 50억원 총 100억원 모집, 청약기간 2026.04.14~2026.04.23(오후 2시30분), 퇴직연금 DC·IRP 계좌 한정
발행사 신용등급 AA+(한국기업평가), 비상장·예금자보호 비대상, 고난도금융투자상품(원금 20% 초과 손실 가능)
청약금액 합계 10억원 미만 시 발행 취소 가능, 개인 일반투자자 숙려제도 적용
이 공시가 의미하는 것
NH투자증권이 퇴직연금 시장을 겨냥해 2종의 ELS(주가연계증권)를 발행한다. 제37회는 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3년 만기 원금부분지급형이며, 제38회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두 상품 모두 조건 충족 시 조기상환되며, 만기까지 기초자산이 일정 수준 이하로 하락한 적이 있으면 원금 손실이 발생하고 최대 40%까지 손실 가능하다. 최근 기초자산들이 6개월 내 최고치를 기록한 점을 감안하면, 발행 시점이 고점 부근이어서 낙인(Knock-In) 리스크가 존재한다. 퇴직연금 계좌로만 청약 가능하고 비상장이므로 환금성이 낮으며, 발행인 신용위험과 시장 상황에 따른 권리변경 가능성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본 분석은 참고자료이며 투자권유가 아닙니다.
투자자 관점 체크포인트
- ☐ DART 원문 확인 필요
- ☐ 조기상환 조건과 낙인(Knock-In) 배리어(제37회 45%, 제38회 40%)를 반드시 이해
- ☐ 발행인 NH투자증권의 신용등급(AA+) 및 재무상태 확인 (무보증·무담보)
- ☐ 퇴직연금 DC/IRP 계좌로만 청약 가능, 일반계좌 청약 불가
- ☐ 비상장으로 환금성 낮음, 중도상환 시 원금 손실 가능성 및 수수료 부과
주의할 점
사실 기반 리스크 요인
- ⚠ 원금부분지급형으로 최대 40% 손실 가능, 고난도금융투자상품(원금 20% 초과 손실) 해당
- ⚠ 예금자보호법 보호 대상이 아니며 발행인 파산 시 원금 손실 가능
- ⚠ 비상장으로 만기 전 매매 제한적, 중도상환 시 공정가액보다 낮은 가격 적용 가능
- ⚠ 시장교란·기초자산 변경 등으로 권리내용 변경 또는 조기종결 가능
- ⚠ 청약금액 합계 10억원 미만 시 발행 취소 가능 (이자 없이 환불)
주요 일정
이 공시 전후의 매체 보도
2026-04-13 전후 ±3일 외부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