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숫자
AI가 공시 원문에서 추출한 주요 수치
| 항목 | 값 | 비고 |
|---|---|---|
| 모집 총액 | 10,000,000,000원 | 제42회와 제43회 각 5,000,000,000원 합계 |
| 1증권당 액면가액 | 100,000원 | 제42회, 제43회 동일 |
| 발행 수량 | 50,000증권 | 각 회당 발행 수량 |
| 발행사 신용등급 | AA+ | NH투자증권, 한국기업평가 2026년 03월 25일 기준 |
| 제42회 최대 수익률(연) | 14.550% | 세전, 만기상환 시 연환산 |
| 제43회 최대 수익률(연) | 12.600% | 세전, 만기상환 시 연환산 |
| 최대 손실률 | -40.000% | 원금 대비 최대 손실률 |
| 제42회 이론가격 | 9,007.34원 | 10,000원당, 평가기관 제시 |
| 제43회 이론가격 | 8,548.60원 | 10,000원당, 평가기관 제시 |
한줄 요약
AI Summary
NH투자증권, 100억원 규모 퇴직연금 ELS 2종 발행 (투자권유 아님)
핵심 포인트
1
NH투자증권이 총 100억원 규모의 퇴직연금 ELS 2종을 발행
2
제42회: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기초, 최대 연 14.550%, 만기 2029년
3
제43회: SK하이닉스/마이크론 기초, 최대 연 12.600%, 만기 2028년
4
두 상품 모두 원금부분지급형 고난도금융투자상품, 최대손실 40%
5
퇴직연금 DC/IRP 계좌 전용, 비상장, 예금자보호 비대상
이 공시가 의미하는 것
What This Means
NH투자증권이 총 100억원 규모의 퇴직연금 전용 ELS 2종을 발행했다. 제42회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제43회는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각각 최대 연 14.550%와 12.600%의 수익률을 제공한다. 두 상품 모두 원금부분지급형 고난도금융투자상품으로, 기초자산 가격이 급락할 경우 최대 40%의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번 발행은 NH투자증권이 퇴직연금 시장을 대상으로 한 ELS 공급을 지속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투자자는 복잡한 손익구조와 위험요인을 충분히 숙지한 후 투자 결정을 해야 한다. 본 분석은 참고자료이며 투자권유가 아닙니다.
투자자 관점 체크포인트
Investor Checkpoints
- ☐ DART 원문 확인 필요
- ☐ 기초자산(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의 가격 변동성과 상관관계 이해
- ☐ 자동조기상환 조건(배리어 75%, 70% 등) 및 만기상환 조건(배리어 70%, 60%) 확인
- ☐ 중도상환 시 공정가액의 95% 이상(발행 후 6개월까지 90% 이상)으로 상환되나 원금손실 가능
- ☐ 발행인(NH투자증권)의 신용위험(AA+) 및 예금자보호 비대상 확인
주의할 점
사실 기반 리스크 요인
- ⚠ 고난도금융투자상품으로 원금의 40%까지 손실 가능
- ⚠ 비상장 증권으로 만기 전 유동성이 극히 제한됨
- ⚠ 퇴직연금 DC/IRP 계좌 전용으로 일반 개인은 청약 불가
#고난도금융투자상품#원금부분지급형#원금손실최대40%#비상장#퇴직연금전용#신용위험
주요 일정
2026-04-28
청약시작일
주말·공휴일 제외
2026-05-07
청약종료일
오후 2시30분 마감
2026-05-08
납입일
발행일, 배정 및 환불일
2029-05-08
제42회 만기일
2028-05-08
제43회 만기일
이 공시 전후의 매체 보도
2026-04-27 전후 ±3일 외부 보도
4월 29일 PM 11:37연합뉴스↗4월 28일 PM 11:31연합뉴스↗4월 28일 AM 05:41뉴스핌↗4월 27일 PM 11:31Chosunbiz↗4월 27일 PM 11:20연합뉴스↗4월 27일 PM 11:20연합뉴스↗4월 27일 PM 02:33매일경제TV↗4월 27일 AM 06:40이데일리↗4월 27일 AM 06:40마켓인↗4월 25일 AM 05:44딜사이트↗4월 24일 PM 01:50파이낸셜뉴스↗4월 24일 PM 12:46이데일리↗4월 24일 PM 12:40연합뉴스↗4월 24일 AM 08:21뉴스핌↗4월 24일 AM 05:40뉴스핌↗
본 콘텐츠는 DART 공시 및 공개된 시장 데이터를 확인·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권유·매수매도 추천·목표가 제시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실제 투자 전 반드시 DART 원문과 회사 공식자료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