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숫자
AI가 공시 원문에서 추출한 주요 수치
| 항목 | 값 | 비고 |
|---|---|---|
| 총 모집가액 | 70,000,000,000원 | 11개 ELS 종목의 모집총액 합계 (원문 '금 70,000,000,000 원') |
| 발행 종목 수 | 11종 | N2 ELS 제269회~제279회 |
| 1증권당 액면가액 | 100,000원 | 모든 종목 동일 |
| 발행인 신용등급 | AA+ | 한국기업평가, 2026년 03월 25일 기준 |
| 최대 손실률 | 원금의 100% | 모든 종목이 고난도금융투자상품으로 원금 전액 손실 가능 |
한줄 요약
NH투자증권, 11종 ELS 700억원 일괄신고서 제출 (투자권유 아님)
핵심 포인트
NH투자증권이 N2 ELS 제269회~제279회 총 11종의 주가연계증권(ELS)을 700억원 규모로 발행하기 위해 일괄신고서를 제출했습니다.
각 ELS는 원금비보장형 고난도금융투자상품으로, 기초자산(삼성전자, SK하이닉스, KOSPI200, S&P500 등) 가격에 연동하여 손익이 결정됩니다.
청약기간은 2026년 4월 28일부터 5월 7일까지이며, 온라인 전용(NH투자증권 HTS/홈페이지/모바일)으로만 청약 가능합니다.
만기는 대부분 2029년 5월 8일(3년)이며, 일부는 2028년 5월 8일(2년)입니다. 조기상환 평가일 조건에 따라 조기상환될 수 있습니다.
개인투자자의 경우 2영업일 이상 숙려기간이 필요하며, 숙려기간 후 청약의사 확정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이 공시가 의미하는 것
NH투자증권이 11종의 ELS를 총 700억원 규모로 발행하기 위한 일괄신고서를 제출했습니다. 이 신고의 효력발생일은 2026년 4월 27일이며, 이후 청약을 통해 일반 투자자에게 판매될 예정입니다. 각 ELS는 원금비보장형 고난도금융투자상품으로, 기초자산(개별주식 또는 지수)의 가격 변동에 따라 최대 100%의 원금 손실이 가능합니다. 발행인인 NH투자증권의 신용등급은 AA+(한국기업평가, 2026.03.25)로 우수하나, 이 증권은 예금자보호법 적용 대상이 아니며 무보증·무담보 채권과 동일한 순위를 가집니다. 투자자는 청약 전에 각 상품의 기초자산, 상환구조, 위험 요소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본 분석은 참고자료이며 투자권유가 아닙니다.
투자자 관점 체크포인트
- ☐ DART 원문 확인 필요 (각 ELS별 기초자산, 상환구조, 위험요소 상이)
- ☐ 개인투자자는 숙려제도 대상으로 청약 후 2영업일 이상 숙려기간 필수
- ☐ 각 ELS의 최대수익률은 보장된 수익이 아니며, 기초자산 가격 하락 시 원금 손실 가능
- ☐ 중도상환 시 공정가액 대비 95% 이하(발행 후 6개월까지 90%)로 상환되어 원금 손실 가능
- ☐ 비상장 증권으로 유동성 제한, 장외거래는 매우 제한적
주의할 점
사실 기반 리스크 요인
- ⚠ ELS는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는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투자원금 손실 가능
- ⚠ 기초자산 가격 변동 이외에도 발행인 신용위험, 중도상환, 조기종결 등으로 추가 손실 발생 가능
- ⚠ 수익률은 과거 데이터 기반 모의실험 결과이며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음
주요 일정
이 공시 전후의 매체 보도
2026-04-27 전후 ±3일 외부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