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숫자
AI가 공시 원문에서 추출한 주요 수치
| 항목 | 값 | 비고 |
|---|---|---|
| 모집 또는 매출총액 | 150,000,000,000원 | 4개 회차 합계: 제2862회 30,000,000,000원, 제2863회 50,000,000,000원, 제2864회 40,000,000,000원, 제2865회 30,000,000,000원 |
| 회차별 이자율 | 3.348% / 3.932% / 4.058% / 4.076% | 각각 제2862회(1년), 제2863회(2년), 제2864회(3년), 제2865회(5년) 무보증사채의 연이율 |
| 신용등급 | AA+ / AA+ | 한국신용평가(주) 및 NICE신용평가(주) 평가, 전망 Stable(안정적) |
| 일괄신고서 발행예정금액(A) | 33,000억원 | 2025.08.25~2026.08.24 기간 발행예정금액 |
| 실제 모집·매출액(B) | 22,200억원 | 2026년 4월 23일까지의 누적 모집·매출액 (본건 포함 이전 20회 발행) |
| 잔액 (A-B) | 10,800억원 | 발행예정금액 중 아직 발행되지 않은 금액 |
한줄 요약
삼성카드, 4개 회차 총 1,500억원 규모 무보증사채 발행 결정(운영자금 조달) (투자권유 아님)
핵심 포인트
삼성카드는 2026년 4월 28일, 4개 회차(2862~2865)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를 총 1,500억원 규모로 발행하는 내용의 일괄신고추가서류를 금융위원회에 제출했습니다.
회차별 발행금액은 2862회 300억원(이자율 3.348%), 2863회 500억원(3.932%), 2864회 400억원(4.058%), 2865회 300억원(4.076%)이며, 만기는 각각 1년, 2년, 3년, 5년입니다.
본 사채는 AA+ 등급(한국신용평가, NICE신용평가)을 받았으며, 전자등록 방식으로 발행됩니다. 인수기관은 SK증권, NH투자증권, 대신증권 등 다수 증권사가 참여했습니다.
조달 자금은 모두 운영자금(가맹점 대금 지급 등)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발행제비용을 제외한 순수입금은 약 1,500억원입니다.
이번 발행은 2025년 8월 14일 제출된 일괄신고서(발행예정기간 ~2026년 8월 24일, 발행예정금액 33,000억원)에 따른 추가 발행으로, 해당 기간 내 누적 모집·매출액은 22,200억원이며 잔액은 10,800억원입니다.
이 공시가 의미하는 것
삼성카드는 수신 기능이 없는 여신전문금융회사로서 운영자금의 대부분을 회사채, 기업어음, 차입금 등 외부 조달에 의존합니다. 이번 총 1,500억원 규모의 무보증사채 발행은 일괄신고서 한도 내에서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이루어졌습니다. 다양한 만기(1~5년)와 고정금리(3.348%~4.076%)로 구성되어 자금 조달 안정성을 높였으며, AA+ 신용등급을 바탕으로 비교적 낮은 금리에 발행되었습니다. 이는 삼성카드의 안정적인 재무구조와 우수한 신용도를 반영합니다. 본 분석은 참고자료이며 투자권유가 아닙니다.
투자자 관점 체크포인트
- ☐ DART 원문 확인 필요
- ☐ 삼성카드의 재무상태(연체율 1.0%, 조정자기자본비율 30.36%)와 수익성(2025년 당기순이익 6,459억원)을 확인하세요.
- ☐ 본 사채는 무보증사채로 정부나 금융기관이 원리금을 보증하지 않으며, 투자위험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 일괄신고서 잔액(10,800억원)을 고려하여 향후 추가 발행 가능성과 시장 영향에 유의하세요.
- ☐ 신용평가사의 후속 평가 및 등급 변동 가능성을 주기적으로 확인하세요.
주의할 점
사실 기반 리스크 요인
- ⚠ 본 사채는 무보증사채로, 발행회사의 신용도에만 의존합니다. 삼성카드의 차입금 증가 및 금융시장 환경 변화에 따른 조달비용 상승 위험이 있습니다.
- ⚠ 신용카드 산업은 경기 민감도가 높고, 가맹점 수수료 인하 및 규제 강화 등으로 수익성이 압박받을 수 있습니다.
- ⚠ 삼성카드는 삼성그룹 계열사로, 그룹 지배구조 변화나 계열사 리스크가 간접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주요 일정
정정 이력
원공시 → 정정 순서
이 공시 전후의 매체 보도
2026-04-28 전후 ±3일 외부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