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숫자
AI가 공시 원문에서 추출한 주요 수치
| 항목 | 값 | 비고 |
|---|---|---|
| 변경 전 액면가 | 200원 | 정관 제7조 변경 전 1주 금액 |
| 변경 후 액면가 | 500원 | 정관 제7조 변경 후 1주 금액 (주식병합) |
| 이사 선임 수 | 8명 | 사내이사 4명, 사외이사 4명 신규선임 |
| 사외이사 1인 평균 보수 | 24,000천원 | 2025년 연간 지급 누계액 기준 (사외이사 1명) |
| 관계회사 차입금 총액 | 80억원 | 나노캠텍과의 차입금 거래 총액 (최근 사업연도 매출액 기준 200.0%) |
한줄 요약
AI Summary
캔버스엔, 임시주총서 상호변경·액면병합·이사8명 선임 등 안건 상정 (투자권유 아님)
핵심 포인트
1
상호를 '주식회사 넥세라'로 변경하고 사업목적에 공기조화장치 제조·판매업 등 추가
2
주식 액면가를 200원에서 500원으로 병합 (주식병합)
3
사내이사 4명(원재석, 김상진, 김예은, 김활석) 및 사외이사 4명(박종홍, 김길영, 임광호, 이성희) 신규선임
4
감사에 신시현 변호사 신규선임
5
전자투표제 도입 및 독립이사 요건 강화 등 정관 개정
이 공시가 의미하는 것
What This Means
이번 임시주주총회는 캔버스엔이 사업 다각화와 지배구조 개편을 추진하는 핵심 단계로, 상호 변경과 함께 공기조화장치 제조·판매업 등 새로운 사업목적을 추가하여 기존 방송콘텐츠 제작에서 벗어나 신사업 진출을 공식화합니다. 주식 액면가를 200원에서 500원으로 병합하는 것은 유통주식 수를 줄여 주가 부양 효과를 기대하는 동시에, 향후 자본 재조정 가능성도 시사합니다. 8명의 이사를 신규 선임하고 감사도 교체함으로써 사실상 경영진을 전면 교체하고, 전자투표제 도입 등 주주 친화적 제도를 마련했습니다. 이사회 내 최대주주조합의 최다출자자인 나노캠텍과의 관계회사 차입금 규모가 80억원에 달하는 점은 재무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본 분석은 참고자료이며 투자권유가 아닙니다.
투자자 관점 체크포인트
Investor Checkpoints
- ☐ DART 원문 확인 필요
- ☐ 액면병합 비율 확인 (200원→500원, 2.5:1) 및 유통주식수 변동
- ☐ 신규 이사진의 배경 및 최대주주와의 관계 분석
- ☐ 사업목적 추가로 인한 실제 신사업 추진 계획 및 자금 소요
- ☐ 관계회사 차입금 80억원의 상환 조건 및 재무 리스크
주의할 점
사실 기반 리스크 요인
- ⚠ 주식병합 시 거래 정량 변동으로 인한 일시적 주가 변동 가능성
- ⚠ 신규 이사진이 전원 교체되어 경영 안정성에 대한 불확실성
- ⚠ 사업목적 추가가 단순한 포괄적 조항인지 실제 투자 계획이 있는지 확인 필요
#임시주주총회#정관변경#액면병합#이사선임#사업다각화
주요 일정
2026-05-11
임시주주총회 개최일
오전 9시, (주)한일오닉스 본사 3층 대강당
2026-04-15
권리주주 기준일
의결권 행사 기준일
2026-05-11
정관 시행일 (주식병합 등)
정관 개정안 시행일 (제33조 독립이사 규정은 2026-07-23 시행)
이 공시 전후의 매체 보도
2026-04-24 전후 ±3일 외부 보도
본 콘텐츠는 DART 공시 및 공개된 시장 데이터를 확인·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권유·매수매도 추천·목표가 제시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실제 투자 전 반드시 DART 원문과 회사 공식자료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