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숫자
AI가 공시 원문에서 추출한 주요 수치
| 항목 | 값 | 비고 |
|---|---|---|
| 이번 보고서 총 보유주식등 수 | 7,706,737주 | 보유비율 40.92% (직전 보고서: 7,714,737주, 40.96%) |
| 의결권 있는 주식 수 | 7,271,875주 |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 18,402,171주 대비 39.52% |
| 변동 주식 수 | -8,000주 | 특별관계자 4인의 배우자 증여로 감소, 비율 0.04%p 하락 |
| 주식담보대출 제공 총 주식 수 | 2,099,955주 | 보유주식 대비 11.16%, 메리츠증권 838,927주, 키움증권 704,226주, 유안타증권 150,000주 및 406,802주(PRS 담보) 등 |
한줄 요약
보로노이 최대주주 김현태, 특별관계자 증여로 지분율 40.92% (0.04%p↓) (투자권유 아님)
핵심 포인트
최대주주 김현태의 직접 보유 주식은 6,632,019주로 변동 없음
특별관계자 4인이 각 2,000주씩 배우자에게 증여하여 총 8,000주 감소
전체 보유주식 수는 7,706,737주, 지분율 40.92%로 0.04%p 하락
의결권 있는 주식 기준 보유비율은 39.52% (7,271,875주)
김현태 대표는 주식담보대출로 2,099,955주(11.16%)를 증권사에 담보 제공 중
이 공시가 의미하는 것
이번 보고서는 최대주주 김현태 및 특별관계자 9인의 보유 주식 변동을 신고한 것이다. 변동 사유는 특별관계자 4인(김현석, 김대권, 우상진, 안재영)이 각각 2,000주를 배우자에게 증여한 데 따른 것으로, 단순 증여이므로 경영권 변동 의도는 없다. 전체 보유 지분율은 40.96%에서 40.92%로 0.04%p 감소했으나 여전히 안정적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김현태 대표이사는 메리츠증권, 키움증권, 유안타증권 등과 주식담보대출 계약을 통해 2,099,955주(11.16%)를 담보로 제공 중이며, 이 중 유안타증권과의 주가수익스왑(PRS) 계약과 관련해 406,802주를 무상 담보 제공한 점이 눈에 띈다. 이러한 담보대출 규모는 주가 하락 시 반대매매 가능성을 내포하므로 투자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본 분석은 참고자료이며 투자권유가 아닙니다.
투자자 관점 체크포인트
- ☐ DART 원문 확인 필요
- ☐ 특별관계자 증여로 인한 지분 감소는 소폭이며 경영권 변동 우려 없음
- ☐ 김현태 대표 직접 지분은 변동 없으나 주식담보대출(11.16%)로 인한 유동성 리스크 점검
- ☐ PRS 계약 이행 보증을 위해 개인 주식 406,802주를 담보 제공한 점 확인
- ☐ 향후 추가 지분 변동 및 담보대출 연장 여부 모니터링 필요
주의할 점
사실 기반 리스크 요인
- ⚠ 특별관계자 증여는 매도가 아닌 단순 증여로, 시장 충격은 제한적일 가능성
- ⚠ 주식담보대출 비중이 11.16%로 상당해 주가 하락 시 반대매매 가능성 상존
- ⚠ PRS 계약 관련 회사의 재무적 변동성 및 담보 주식 강제처분 위험 유의
주요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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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 이력
원공시 → 정정 순서
이 공시 전후의 매체 보도
2026-04-15 전후 ±3일 외부 보도